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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가 쓴 건 10원도 없습니다." "랩실 운영비로 모아둔 건데 해임이라니요."

연구비 공동 관리(풀링). 횡령으로 몰리기 쉽습니다.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범죄로 취급받는 억울한 상황입니다.

[사건의 해결 과정] 제자 인건비를 공동 관리하다가 '해임' 처분을 받은 교수의 사례입니다. 심사 과정에서 개인적 착복이 없었고 전액 실험실 운영비로 사용되었음이 소명되었습니다. 학생들의 동의와 탄원서가 참작되어 정직으로 감경되었습니다.

위 내용은 소청심사 결정사례에 있는 사례 일부를 소개한 내용입니다.

징계처분이나 행정기관과 관련하여 문제가 있을 시는 언제든지 상담을 환영합니다. 상담은 무료이고, 소청심사 청구서 작성해주고 경감 안 되면 수수료 안 받습니다. 풍부한 행정경력을 보유하고 AI를 활용하는 골든키 행정사가 함께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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